모두를 위한 택시 호출

태그하면
택시가 와요

앱을 깔고, 가입하고, 복잡하게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.
가까운 tag-c에 휴대폰을 대거나 QR을 찍고, 호출만 확정하세요.

  • 앱 설치 없이
  • 큰 글씨와 쉬운 안내
  • 누구나 이용
택시 호출

휴대폰을
여기에 대주세요

QR로도 호출할 수 있어요
택시앱이 어려운 순간에도이동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같아야 하니까요.

왜 tag-c인가요?

택시를 부르는 일이
누군가에겐 너무 어렵습니다

앱 설치부터 본인 인증, 주소 입력, 결제 수단 등록까지. 익숙한 사람에게는 간단하지만 고령자와 디지털 소외계층에게는 이동을 막는 높은 문턱이 됩니다.

작고 복잡한 화면

작은 글씨와 많은 메뉴는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에게 큰 부담이 됩니다.

승차 위치 입력

지도에서 내 위치를 찍는 일이 가장 어렵습니다. 어르신 디지털 교육 강사들이 꼽은 1순위 교육 요청(52.3%)도 ‘탑승 위치 설정’이었습니다.

tag-c는 호출의 문턱을 낮춥니다.
승차 위치가 미리 정해진 익숙한 장소에서, 노란 표식에 휴대폰만 대면 호출이 시작됩니다.

tag-c를 시작하게 된 이유

“손을 흔들어도
택시가 서지 않아요”

호출 앱이 일상이 되는 사이, 길에서 손을 드는 어르신들은 택시에서 점점 멀어졌습니다. 언론에 보도된 실제 사례들입니다.

80%60세 이상은 지금도 길에서 손을 들어 택시를 잡습니다서울연구원, 2024 · 하차 승객 4,000명 조사
19%60세 이상의 앱 호출 비율 (20대는 69%)서울연구원, 2024
61.4%대전 운행 택시 중 앱으로 손님을 받는 비율금강일보, 2024
“옛날에는 택시가 보이면 손을 흔들어서 바로 탔지만 요즘은 태워주지도 않는다”

앱 호출을 할 줄 몰라 길에서 30분 동안 서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.

85세 전모 씨광주 동구전남일보 · 2026.09 기사 보기 ↗
“밤이라 택시도 별로 없는데 그나마 있는 택시들도 안 멈춘다”

교차로 양쪽에서 20분 넘게 손을 흔들었지만, 지나가는 택시는 앱으로 부른 손님을 태우러 갔습니다.

68세 정모 씨 부부서울 왕십리역 인근 · 밤 12시 반세계일보 · 2024.08 기사 보기 ↗
“자녀가 앱을 깔아주고 사용법을 알려줬지만 금세 잊어버린다”

결국 무더위에도 길에 나가 빈 택시가 올 때까지 손을 흔들며 기다립니다.

73세 김모 씨서울 여의도디지털데일리 · 2025.08 기사 보기 ↗
“택시 타는 일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”

스마트폰은 있지만 앱을 쓸 줄 모르고, 보이스피싱이 걱정돼 낯선 화면은 누르지도 못합니다.

70대 B씨경로당에서 만난 어르신금강일보 · 2024.10 기사 보기 ↗
“할머니, 할아버지들이 택시가 안 잡힌다며 약국으로 들어오신다”

춥거나 비 오는 날 길에서 한참 기다리는 어르신을 대신해 앱으로 택시를 불러드리곤 합니다.

약국 직원 장모 씨어르신을 대신해 택시를 부르는 이웃비즈한국 · 2024.06 기사 보기 ↗

딱 3단계면 충분해요

누구나 바로 이해하는
간단한 호출 방법

NFC가 되는 스마트폰은 태그로, 그 밖의 스마트폰은 QR로 시작합니다.

  1. 1
    찾아요

    노란 tag-c 표식을 찾습니다

    병원·복지관 입구처럼 택시가 자주 필요한 생활 거점에 붙어 있어요.

  2. 2
    태그해요

    휴대폰을 대고 호출을 확정합니다

    NFC 태그나 QR로 열린 화면에서 미리 정해진 승차 위치를 확인하고 호출 버튼을 누릅니다.

  3. 3
    타요

    배차 안내를 받고 탑승합니다

    기사님이 호출을 수락하면 배차 결과를 큰 글씨로 안내해 드려요. 승차 지점에서 차량을 확인하고 타면 됩니다.

태그는 호출의 시작이에요. 기사님의 수락이 필요하고, 차량 상황에 따라 배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스마트폰이 없는 분을 위한 버튼형 단말기·전화 연계 방식은 별도로 검토하고 있습니다.

생활 가까이에 설치합니다

택시가 필요한 곳이
곧 tag-c의 자리입니다

앱 호출이 어려운 분들이 자주 찾는 곳부터 시작합니다. 시설·관리 주체와 협의해 안전한 승차 위치를 함께 정합니다. 아래는 협의를 준비 중인 후보 장소입니다.

설치 장소 제안하기

병원 · 의료시설

진료 뒤 귀가가 필요한 분들의 호출

01

복지관 · 경로당

익숙한 시설에서 안내받으며 호출

02

주민센터 · 공공시설

민원·행정 업무 후 이동 연결

03

전통시장 · 생활거점

관리 주체와 협의한 승차 위치

04

함께 만드는 이동 인프라

지역과 기업이 연결될 때
더 촘촘해집니다

tag-c는 호출 접수와 상태 안내를 맡고, 실제 운송은 택시회사의 기존 배차망이 담당합니다.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새로운 호출 경로를 더하는 방식입니다.

설치 기반

설치 시설 · 지자체

승차 위치 협의와
현장 안내

서비스 운영

tag-c 플랫폼

호출 접수·상태 안내,
거점 관리와 성과 집계

이동 서비스

택시회사 · 콜센터

기존 배차 절차로
기사 수락과 운송

복지기관의료기관상인회교통약자 지원기관기업 사회공헌

택시회사이신가요? 초기 실증은 콜 연계 수수료 없이 진행합니다. 배차 연계 방식과 실증 조건을 정리했습니다.

택시회사 협력 안내 보기

tag-c가 만들고 싶은 변화

한 번의 태그가
더 나은 일상으로 이어집니다

01

이동 접근성 향상

앱 사용이 어려운 시민도 스스로 택시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.

02

디지털 격차 완화

기술을 배우도록 요구하기보다 기술이 사람에게 다가갑니다.

03

지역 교통 연결

대중교통이 닿기 어려운 생활권의 마지막 이동을 잇습니다.

04

포용적인 도시

나이와 디지털 숙련도에 상관없이 이동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듭니다.

실증 참여 · 제휴 문의

우리 동네에도
tag-c를 만나보세요

tag-c는 지금 첫 실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함께할 병원·복지시설과 택시회사를 찾고 있어요. 이메일이나 전화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.

이런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병원 · 복지관 · 택시회사 · 콜센터 · 지자체 · 공공기관택시회사 협력 안내 →

담당자tag-c 이종환

평일 기준 빠르게 회신드립니다.